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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_용인마을지 2021.02. (4호)

2021-02-05

용인마을지 2021.02. (4호)

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네 번째 용인마을지



마을에 띄우는 글

[2021년 02월_ ‘움’]

‘움’.

겨울에서 봄 사이에 따뜻하게 다가오는 단어이자 이미지 중 하나다.
이어서 떠오르는 단어는 ‘움틈’. 움이 있는, 움이 필요한 시기에서 움이 트이는 계절로 넘어가는 때이다.

움은 새로 돋아 나오는 싹, 나무를 베어 낸 뿌리에서 나는 싹을 일컫기도 하고, 생명력을 보존, 보호하기 위한 땅 구덩이를 의미하기도 한다. 움집도 익숙한 표현이고 우물도 움에서 나오는 물이라고 한다.

<전문 보러가기>

글_연인선(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)


변화를 재다

[센터에 제안한다_ 자유의견]

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<센터에 제안하고 싶은 점>을 취합하여 분석하였다.

본 자료는 지난 <2020. 10. 13. ~ 10. 30.> 간 실시된 「용인시 마을활동가 대상 마을공동체 자원조사」 자유의견 D2_ “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 제안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자유롭게 써주세요” 항목에 대한 118개의 응답을 10개 카테고리로 요약하여 시각적으로 재구성한 인포그래픽이다.

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 바라고 제안하는 점이 무엇인지 분야별로 한 눈에 확인해 보세요!

<자료 보러가기>

인포그래픽 편집: 김은혜(공동체지원활동가)


연결과 연대

[근현대사미술관담다_정정숙관장 인터뷰]

공동체 활동을 통해 잊었던 마을의 의미 새롭게 찾아

“마을은 함께 사는 곳, 함께 만들어 가는 곳,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.

사실 요즘 저에게 ‘마을’이라는 이름이 더욱 소중하고 따뜻하게 와 닿아요. 왜냐하면 어렸을 때는 마을이라는 단어를 많이 썼는데 어른이 되어서는 제가 그 단어를 잊고 살아왔더라고요. 그러다 작년부터 마을공동체 활동을 하게 되면서 ‘마을’이란 단어가 새롭게 다가왔어요.”

<전문 보러가기>

글_ 김은혜(공동체지원활동가)


센터와 함께

[용인 마을활동협력가 필수교육_ 후기]

본격적인 실무를 위한 회계 교육이 이루어졌다. 특히 숙제로 해온 예산 계획을 보며 수정사항을 확인했는데 직접 해 보니 좀 더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. 공모사업은 사업별 회계 지침이 다르다 보니 기억해야 할 부분들이 참 많았다. 하지만 예전엔 이런 교육조차 없었다고 하는데 이전의 마을지기분들이 다시금 대단하게 느껴졌고 이 교육의 시간이 참 감사했다.

용인시 마을활동협력가를 줄여서 ‘마력’, ‘용인 마력'(교육 첫날 지어진 우리의 애칭이다)!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낼 많은 활동들을 기대해 보며 후기를 마무리한다.

<전문 보러가기>

글_이지연 님(용인 마을활동협력가)


[센터의 1월 활동 스케치]




[사전컨설팅_참관 후기]

공동체 활동은 들여다볼수록 매력적입니다.
더불어 조금 더 행복한 삶을 위해 시간과 열정을 내보이는 분들이라 더 매력적인가 봅니다.
사업 계획서를 스캔하시며 매의 눈으로 컨설팅하시는 도금숙 강사님의 포스와 능력에 감탄하며~
용인시 자치분권과 마을공동체팀도 자리하여 컨설팅을 함께 한 시간~

사전컨설팅 참관은 강의에서 들었던 이론들을 현장에서 체득하는 교육의 장이었습니다.
<전문보러가기>

글_ 임수미 님(용인 마을활동협력가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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